본문바로가기
主页
展览
艺术家
新闻
博览会
画册
关于
나이프로 문대고 다시 긁어낸 공감의 흔적들
DATE | 21-04-13
회칠 담벼락에 못으로 북북 긁은 듯… 어린시절 기억 떠올리게 해
76세 아이가 그린 ‘동심의 세계’…어른을 위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