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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내가 '제2의 백남준'?… 내 이름은 임충섭이다"
DATE | 10-05-08
자연과 문명 사이, 달빛으로 다리를 놓다… 재미 작가 임충섭 4년 만에 국내 개인전
동양의 정신성 담은 재미작가 임충섭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