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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칠하고 긁어내는 '수행'의 흔적들…오세열 회고전
DATE | 17-02-22
오세열 “그림은 즐겁고 자유로워야...시류에 편승하는 작업 싫다”
선사시대~근대 은은한 ‘중국 공예품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