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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Culture] "왜 그렸냐, 왜 붙였냐 묻지 마세요"
DATE | 17-02-25
단색화는 그만…오세열 '기호학' vs 안규철 '설치학'
검은색·흰색 등 단색 바탕 위에 선 긋거나 숫자 쓰는 행위 반복… 오세열 개인전 ‘암시적 기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