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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옥의 지금, 미술] 여성의 색, 여성의 공간… ‘핑크룸’에 갇힌 주부들을 선동하다
DATE | 18-10-10
<아트&아트인> ‘페미니즘 대모’ 윤석남
직설과 은유로 시대의 화두를 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