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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 선지자’와 다름없던 백남준이 남긴 것에 대하여
DATE | 20-01-04
The Raucous and Frenetic Energy of Nam June Paik
[e갤러리] 거뭇한 붓밭, 이것은 산이다…박광수 '깊이-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