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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산책]만지다 남은 것들…엄정순의 코끼리는 왜 흐릿해졌을까
DATE | 26-03-03
50만명 손끝이 남긴 흔적…보푸라기로 부활한 촉각의 미술
존재는 마찰에서 생긴다…엄정순, ‘보푸라기 회화’[박현주 아트에세이 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