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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의 아트&컬처] 엄정순의 '보푸라기', 50만 명의 체온이 빚은 촉각적 사건
DATE | 26-02-27
눈 대신 손으로 읽다…촉각으로 확장한 엄정순의 감각 미술
“너무 많이 본 시대, 우리가 졌다”…보푸라기로 돌아온 코끼리 작가 엄정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