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40년 … 그리움의 붓질, 고향집 닮았네 송현숙 화가 학고재서 개인전 2014년 11월 18일 기사보기
파독 간호사가 부르던 그리운 이름, 어머니 2014년 11월 17일 기사보기
“獨서 고향 잊을까봐, 1960년대 무월리만 그렸어요” 파독간호사 출신 화가 송현숙씨 한국서 개인전 2014년 11월 17일 기사보기
송현숙 “예술은 내 뿌리 찾는 일” 재독작가 송현숙 학고재갤러리 개인전 정갈한 붓질로 1960~70년대 한국 풍경 담아 2014년 11월 16일 기사보기